시간이 지나면서 구형 아이패드 에어를 잘사용하지 않게되었는데 아마도 화면의 크기가 원인이 아니었나 한다.
결국 개발과 같은 하드한 작업이 아니면 회의, 문서 작업 등은 이동성을 고려하면 아이패드가 더 편리할 것 같은 생각에 아이패드 에어 M3 13인치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다.
첫인상은 화면이 사용중인 맥북들(14인치, 15인치)과 화면 크기 차이가 크지 않아서 시각적으로 편안한 느낌이었다. 아쉬운 것은 기존에 구형 아이패드 에어에서 사용했던 애플 펜슬 (2세대) 가 더이상 호환되지 않는 점이 었다. 호환되는 펜을 구매하는 것 보다는 키보드를 사용해보는 것으로 결심했다.
가격을 확인 해보니 에어 13인치 전용 제품 가격이 ₩449,000 원이다. 전혀 가볍지가 않다.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경우 좀 가격이 낮았지만 (마음이 급했던지) 근처에 에이샵에서 바로 구매했다.
아이패드와 키보드 합체 결과물은 예상보다 무게감이 있다. 아이패드 에어 무게가 616g 이고 키보드는 GPT 왈 660g 정도라고 한다. 전체적인 체감 무게는 1.25 ~ 1.32kg 정도로 예상할 수 있는데 맥북에어 13인치가 1.24g 정도라고 하니 두 제품의 무게가 비슷하다고 할 수 있다.
전체적으로 키보드를 결합하면 노트북 느낌이 강하다. 타이핑 느낌은 맥북 키보드와 비교하면 좀 어색한 느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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